한영자 관리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산후관리사는 아는 사람에게 소개 받아야지, 안그러면 복불복이란 얘기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는 사람은 없고ㅜ 혼자서 인터넷에서 이곳저곳 보다가 한 세군데 추려서 전화를 했는데,
마지막에 통화한 아이미래로!!
백은영 지사장님과 통화를 했는데,
처음으로, 그것도 전화로 한번 얘기한 것 뿐인데, 이 일에 대한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계시고
자신감이 있다는 느낌을 확 받았습니다. 그만큼 신뢰도 느꼈고요^^
아니나다를까….
아가 낳고 이제 집에서 잘 적응하고 이 시기를 어떻게 잘 넘길까 걱정인 저에게 나타난 한영자 관리사님!! 정말… 대대만족이었습니다^^
산모를 정말 세심한 부분까지 얼마나 배려해주시는지,
그리고 우리 세종이를 진심으로 예뻐해주시고 얼마나 사랑해주셨는지,
집안 일은 또 얼마나 철저하게 깔끔하게, 제가 뭐 하나 신경쓸 것 없이 해주시는지,
조리원은 천국이고, 집에 가면 고생시작이라는데, 저는 집에 와서도 여전히 천국이었습니다!!
저나 제 아기가 불편한 점은 없는지, 체크할 부분을 가장 먼저 그날그날 최우선으로 챙겨주시고요,
그러다보니 내가 정말 전문가에게 케어를 받고 있구나하는 마음이 내내 들었습니다.
게다가…어쩌면 저렇게 꼼꼼하고 깔끔하신지, 또 얼마나 센스가 있으신지 그냥 알아서 척척척 집안일은 뭐 말할 것도 없었고요..
입맛 까다로운 저희 엄마가 레시피 좀 물어보라고 할 정도로 밥도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초보엄마인 저에게 이 낯설고 힘든 시기에, 이런 분을 만나게 돼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한영자 관리사님 없었으면, 힘들었을겁니다. 정말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드리고,
사랑 받은 저희 세종이 크면, 또 한번 감사인사 드릴게요,
고생하신, 한영자 관리사님, 그리고 신경써주신 백은영 지사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