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임관리사님고맙습니다.
수원지사작성자김정화작성일2011-02-13 09:00조회1,533
“초산은 힘들 다기에 산후조리를 신청했었는데.
입맛이 없어 많이 힘들었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맛있는 반찬도 많이 먹고
지금까지 못먹어본 반찬들때문인지 건강도 빨리 회복되었고 저보다 먼저 아이를 키워보셔서 그런지
아이도 잘 달래시고, 관리사님이 떠나신후 어쩌나 한편 걱정도 되었답니다.
특히 반찬을 잘 만드셔서 저희 남편이 더 좋아 했는데..
기회가 되면 반찬 만드는법 배워보고 싶더군요
너무 잘해 주셔서 고마웠고 둘째 생기면 꼭 와주셔야해요.^^
다음엔 반찬도 같이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날씨추운데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