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임 이모님 감사해용^^
수원지사작성자연우맘작성일2011-02-14 09:00조회1,543
늦은 나이에 초산이라 넘 고생해서 신랑은 조리원가라고 하는데 전 집에서 산후조리하고 싶었거든요 … 그래서 신청했는데 넘 감동이었어요^^ 친정 식구 처럼 편안하게 해주셔서 고맙고 저희 신랑은 입이 짧아서 조금씩 음식 투정인데 이모님이 해주신건 다맛있다 그래서 살짝 질투가 ~~암 튼 전 넘 편안하게 조리했어요.. 애기두 넘 잘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친구 한테두 소개하기로 했담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