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숙 이모님 덕분에 조리 잘 했습니다
이렇게 이용후기를 쓰게 되네요^^
일주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많이 도와주신 방영숙 이모님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올립니다.
자연분만을 했는데도 1달도 안지나서인지 제 몸이 아기 낳기 전의 컨디션으로 돌아가지 않더라구요.
더구나 저는 초산이라 처음 겪는 일이라서 과연 아이를 잘 케어할 수 있을지 두렵고 막막했었습니다.
그렇게 방영숙 이모님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산후 우울증이 뭔지 모를 정도로 몸과 마음 정말 잘 조리 한 기분입니다.
입맛이 없는데도 이모님 음식 솜씨가 정말 좋으셔서 조리기간 내내 입이 호강했습니다.
정말 식당 차리셔도 될 만큼 맛있었어요.
그래서 어깨 넘어로 배우려고 했는데 친절하게 다 잘 설명해주시구요
조리도 조리지만 살림도 같이 레벨 업 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저와 아기만 관련된 집안일만 해주시는 걸로 생각했었는데요
산모 최대한 움직이지 않게 해주신다구요 저희 남편 저녁과 빨래며, 거실 화장실 청소까지 해주시고..
그리고 아기도 예뻐해주시고 잘 봐주셔서 그런지 아기가 이모님 계시는 동안 칭얼대지도 않고 잘 잤어요.
배 마사지도 해주셨는데 너무 시원하고 좋아서 마사지 끝나면 스르르 잠이 들었어요.
오늘부터는 저 혼자 육아며 살림을 맡아 해야하는데
오늘 아침부터 이모님 하시던 대로 똑같이 따라하고 있어요.
조금 더 길게 계셨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딸처럼 옆에서 도와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꼐요.
더불어 사무실분께도 방영숙 이모님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