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란 조리사님 감사함니다
본사작성자jiwonru작성일2011-02-17 09:00조회1,490
“윤영란 조리사님 감사함니다^^
금호동에 범석이 엄마임니다
평균모다 크게 낳아 한달이 채 되기도 전에 5키로를 훌쩍넘었던 우리 아들
덕분에 아무것도 모르던 초보엄마 울 아기 잘 키우고 있습니다
워낙 깔끔하시고 부지런 하셔서 계시던 한달 동안 너무 편하게 잘쉬었습니다.
윤영란 조리사님 같이 좋은 분 만난것도 우리 아가 복이 겠지요^^
혹여 두째 낳을때도 부탁드리고싶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