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연 선생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송파지사작성자김임선작성일2014-10-24 09:00조회336
지난 10월 1일에 둘째를 낳았습니다.
첫째때는 친정어머니께 도움을 받았는데, 이번에 엄마가 바쁘셔서 어떻게 하나 고민이 많다가
신생아 산모 건강 관리사라는 게 있는 줄 알게됐습니다.
집에 낯선 사람이 온다는 게 사실 너무 부담되서 신청하고도 계속 고민이 많았어요.
그냥 혼자 있는게 더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 괜히 불편하기만 해서 스트레스가 되는건 아닐까 걱정했죠.
그런데 정모연 선생님께서 오시자마자 뚝딱뚝딱 집을 정리하고 관리를 해주시는데~
신청 안했으면 큰일 날뻔 했습니다^^ 또 젖몸살 때문에 밤에 잠을 자는것도 너무 힘들었는데,
관리사 선생님이 3일 마사지 해주시니 젖 뭉침도 사라지고, 잠도 잘 자고 있습니다^^
특히 혼자 있으면 밥 챙겨먹기 힘든데, 맛있는 반찬도 뚝딱뚝딱!^^
밥도 잘 먹게되니 정말 산후 조리가 잘되고 있습니다.
너무 좋다는말 일색이죠..ㅋㅋㅋ 근데 정말 좋아요.
괜히 불편할까봐 신청하고도 마지막까지 취소를 고민한 사람으로서…^^
저 같은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면.. 그냥 맘 편하게 신청하시면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아무튼 정모연 선생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마사지 효과는 정말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