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희 관리사님~~감사합니다^^(2)
정현희 관리사님 잘 계시죠??
아주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큰아이들이 둘이나 있는 저에게 산후조리란…먼나라 얘기 같겠지만 관리사님 이
함께해주신 4주가 정말 행복한 시간이였다는게 지금생각하니..눈물이 나네요..
낳을때마다 아기 다루는게 새로운것이 모르는게 새록새록~ 성격도 급하고 조급한 저에게 차분하고 꼼꼼한
정현희관리사님이 신생아를 잘 케어를 해주셔서 큰아이 둘키울때와는 다르게 아주 편안하게 길을 잘 들였다고나 할까요???
잘자고 잘먹고 당연한말이지만 관리사님이 아니였다면 힘들지 않았을까..생각합니다
솔직히 두아이 핑계로 청소도 잘 못하고 살았는데 관리사님께서 매일 매일 깨끗이 청소해주시고 그것이
버릇이 되서 그런지 게으른 저도 청소를 매일 매일 하게되었습니다..(집이 깨끗해서 신랑이 더 좋아해요^^)
전문가의 손길은 다르잖아요~~신생아인 우리아이도 저도 달라진거죠~~
이렇게 좋은걸 첫애낳을때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하고 생각합니다..관리사님 그비용이 하나도 안아깝다고..
그래서 저희 형님께도 내년 1월에 출산을 하시는데 산후 도우미 꼭 쓰라고 권했습니다..(강추강추)
산모 만 좋은게 아니라 신생아,아빠~~큰아이들한테도 세심하게 신경쓰고 잘 돌봐주니
솔직히 친정엄마보다도 더 좋다고^^(엄마한테는 미안하지만요^^)
신생아가 감기로아파서 병원을 가야하는데..걸어가긴엔 좀 멀고..택시 타고 가기엔 기사님한테 미안할정도 거리인데..
유모차도 세탁안해서 사용못하는데 이모님께서 직접안고 다녀오셨는데 그때 정말 고맙고 미안했어요^^(정현희 관리사님
그때 몸조리 하는 저 대신 우리 새나 안고 병원 다녀와주셔서 감사했어요^^!!)
질릴법한 미역국도 여러가지 반찬으로 질리지 않고 잘 먹을수있게해주시고 큰애들 아침 저녁으로 잘 보살펴지시고
신생아 우리새나 정말 이쁘게 잘 돌봐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너무 고마워서 늦었지만 지금 글을 올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