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이 백일떡 맛있게 드세요~^^
본사작성자강은비작성일2011-03-09 09:00조회1,434
“지사장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도우미 이모님도 건강히 잘 계신가요?
이모님과 1주 연장하고 싶은 맘 굴뚝 같았지만 조리원2주 있었던 탓에
연장도 못하고 넘 속상하고 아쉽더라구요ㅜㅜ
신랑이 둘째 때는 4주 예약해 준다네요~
둘째가 생기면 조리원 안가고 다시 아이미래로 연락드릴께요
그때도 잘 부탁드려요.^^
23살 어린 나이에 내 아이를 낳아보니 걱정만 가득했었어요.
친정 엄마두 안계시니 의지 할곳이 없더라구요.
들고오신 깨끗한 물품 가슴마사지며 복부마사지좌욕 까지
귀차니즘 때문에 하기 싫어하던 저를 설득 하셔서 체조도 빠뜨리지 않구
옆에서 도와주시구 이모님 덕분에 넘 편하게 잘받았었어요.
산모들 끼리는 도우미는 복불복이라고들 해요.
직접 받아보니 그건 아닌것 같아요혹시 저에게만 좋은 분이 오셨던건가요? ㅋㅋ
아이파크 오시면 들르세요.차한잔 꼭 드리고 싶어요.
글구 11일이 울 은성이 백일이에요좋은분들과 떡 나누고 싶어 삼실로 보내려구요.
부담은 같지마세요그냥 맛있게 드시구 은성이 축복 해 주세요^^
-북구 아이파크에서 은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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