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자 관리사님 ^^ 저 주하엄마예요 ㅎㅎ
구리지사작성자이수희작성일2011-03-14 09:00조회1,531
“진작 글쓰려고 했었는데, 우리 떼쟁이 주하 보느라고 너무 힘들어서 이제야 남기네요.
이녀석이 손안에서만 놀려고 해서 큰일났어요.
한달하고도 일주일 연장해서 그동안 너무 힘드셨을거같아요. 멀리까지 다니시기가요.
사주신 주하내복도 잘 입히고 있구요. 만들어주신 멸치볶음도 아직까지도 잘 먹고있답니다.ㅋㅋ
정이 많으셔서 우리 주하한테도 너무 잘해주시고, 일도 너무 잘해주셨어요. 다시 생각해도 너무 감사하네요.
날 좋아지면 놀러오세요. 고기 구워먹게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늘 건강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