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숙 이모님^^ 고맙습니다
본사작성자이소영작성일2011-03-15 09:00조회1,565
“첫째아이 때문에 산후조리원이 아닌 방문산후조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큰 아이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모두 공감하시겠죠 큰 아이에게는 동생이 생겼다는게 충격이라고
저희 큰 아이는 낯가림도 심하고 예민한 아이여서 제 걱정은 더욱 컸답니다.
이모님이 처음 오시던날 첫째아이가 이모님이랑 눈 마주치는 것도 싫어하더군요 당장 어린이집에 이모님하고 같이 다녀야
하는데 어떻게하나 했는데 까칠공주가 어느새 이모님의 친구가 되어있더라구요 아이 눈 높이에서 얘기해주시고 노래도 같이 불러주시고 정말 큰 아이를 이모님께 믿고 맡겨버릴수 있어 너무 감사했답니다.
집안일도 자기집 돌보듯 너무 열심히 해주시고 복부 맛사지도 챙겨서 열심히 해주시고 두꺼운 허벅지 주무르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어요우리 둘째 려원이 너무 예뻐해주셔서 우리 려원이도 아직은 표현 못하지만 이모님 사랑 듬뿍 받았을거예요
이모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 아이들 예쁘게 자라는거 지켜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