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연 선생님 ‘-‘/
송파지사작성자김혜린작성일2015-02-16 09:00조회311
너무 급하게 알아본끝에 아이미래평이 좋아서 문의드렸는데
좋은이모님 오셔서 덕분에 몸조리 잘했습니다.
남편이 휴가로 하루 집에 있었는데 둘이 밀린잠 실컷잤어요^^
이모님가시고 한 3일쯤 고생했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뭐라도 하나 해주고가시려고 부지런히 움직이시던 이모님이 선하네요
그 추운날 왔다갔다 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어요.
백일지나니깐 좀 평온이 찾아온것같아요
이렇게 늦은감있는 후기하나 올리고갑니다.
이모님, 감기조심하시구요, 카톡으로 종종 안부전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