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순례 여사님..^^ 너무 감사했습니다.(1)
인천지사작성자이경희작성일2015-02-15 09:00조회307
원래 집에 가족이나 친구 이외에 누가 온다는 것은 부담스럽기도 하고 (심지어 안면식도 없다면 더더욱)
곳곳의 후기들은 오시는 분이 다 복불복이다고 하여 많이 검색하고 고민도 했었는데요
마침 정모연선생님과 인연이 닿게 되어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똑부러지시고, 일처리도 후딱후딱 빠르게 다 해내시고,
무엇보다 산모의 마음을 가장 잘 알아주시고 공감해주시는 게 가장 좋은 이유인 것 같아요
일은 워낙 잘 하시니깐, 말할 필요도 없고
주원이도 많이 이뻐라해주시고 물어보는 거 귀찮아하지 않아고 다 대답해주시고
젖뭉침이랑 유선염으로 고생한 저에게-_ㅠ 한 줄기 빛 같은 존재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괜히 베스트관리사님이 아니십니다.
선생님과 시간이 이제 이틀 남았는데 가시고 난 뒤가 걱정이네요..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