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향연이모님감사인사드립니다
용인지사작성자김수린작성일2015-02-17 09:00조회293
벌써 2주가 지났네요ㅠㅜ
오늘 이모님과 마지막 날이예요~
날마다 맛있는 음식과 환한 얼굴로 절 맞아주셨는데 못뵌다 생각하니 맘이 이상하네요.ㅠㅜ
분리수거, 청소는 물론이고….빨래, 아기 돌보기까지 정~~말 좋았어요~~^^
이미애 이모님~~
우리 준호 사랑으로 잘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 되실때 꼭 놀러오세요.
2주간 정~~~~~말 행복했습니다.
종종 연락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