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언니 고마워요
일산지사작성자뚱이맘작성일2011-03-15 09:00조회1,455
“언니 이제야 인사드려요^^
언니와 헤어질때는 어떻게 견딜수 있을지 암담 했었는데 이제는 언니께 인사할만큼
씩씩해 졌네요
그래도 너무나 아쉬운것은 언니가 해주신 복부 맛사지예요
임신때와 같이 남산만한 내배에서 피아노 치신다며 저를 웃겨주셨것이 지금도
생각해 보면 잊을수 없는 저와의 추억이네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수유하라고 저 수유할때 읽어주신 재미없던 책들도 지금은 너무 그리워요
언니 어린 나이에 출산한 저를 친동생 이상으로 지켜주셔서 고맙고 언니로 인해서 3주 행복했습니다
싸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