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시간동안 감사드립니다
용인지사작성자민주엄마작성일2015-03-24 09:00조회228
안녕하세요 이모님 민주엄마에요..
이모님 덕분에 몸조리 잘받고 지금은 아기키우면서 잘지내고 있읍니다..
벌써 시간이 많이 갔네요..우리 민주 4개월차에 들어갔네요..
이제는 뒤집으려고해서 한시도 눈돌릴수가 없어요..ㅎ ㅎ
이모님 보고싶어요..
이모님 소개받고 넘 좋았어요..
제칭구가 몸조리받고 저한테 말해주었죠~~
역시 이모님은 아기돌봐주시는거나 저한테 해주시는거나 역시 베스트라고 인정됩니다..
이모님은 성격이나 일하시는 면에서보나 조용하시면서 뭔가 한가지라도 더해주고 퇴근하려고하시던모습..
정말 생각납니다..이모 감사드리구요 사랑합니다..
이모님께 하고 싶은말 넘 많지만 감사글 로 올린다는게 쉽지만은 않네요..
이모님 하시는일, 가정에 늘행복한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제가 둘째아이 생기면 연락드릴께요..
그때까지 꼭계셔야되요..ㅎㅎ
이모님 께 카톡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