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분 이모님~ 너무 아쉽습니다~감사합니다.
구리지사작성자김미정작성일2015-03-25 20:02조회262
내일이면 2주의 마지막 날입니다…
시간이 참으로 빠릅니다..
이모님 오신지 어제 같은데, 벌써 보내드려야할 때가 와서 ㅠㅠ
여유가 더 있으면 한달을 하고 싶은데…너무 아쉽습니다~
윤영분 이모님은 정말 깔끔하셔서, 오신 첫날 신랑과 제가 많이 놀랐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주방 싱크대며,청소도 걸레질도 해 주시고 제가 신경쓰지 못했던 부분까지 정리해주셨습니다.
음식도 제 입에 딱!!! 정말 맛있었습니다.
밥을 많이 먹지않는 편이고, 입맛도 없었는데
그래도 이모님이 주시는 밥 한공기기와 국 한대접은 금새 뚝딱!,,,정말 맛있었습니다.
밑반찬도 맛있어서..곰새 먹어버리곤 했습니다…
궁금한거 이것 저것 물어보면 잘 알려주시고
유방 마사지도 틈틈이 챙겨주시고,
울 소연이도 많이 이뻐해주시고 대화도 많이 해주시고
엄마 같은 맘으로 잘 챙겨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다음에 기회가 되신다면 언제든지 차 한잔 하러 오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아이미래로 구리지사도 감사합니다~
아기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