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옥여사님 덕분입니다!
강서지사작성자하지수작성일2015-04-14 21:22조회159
비가 내리니 여사님과 함께 부쳐 먹었던 호박부침이 생각나는 오후입니다^^
오늘ㄸ라 우리 우현이도 잘 자주고,,
날씨도 한몫하여
함께 지내며 너무나 정들었던 정경옥 여사님이 생각나 감사한 마음 전해봅니다.
저희집이 걷기에 좀 힘에 부치는 언덕에 있는데
늘 웃는 얼굴로 환한 모습으로 출근해주시는 모습에
매우 배려심이 깊으신 분이구나 했던것이 첫인상이었던것 같습니다^^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경험으로 쌓여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한달간 정말 공주대접 받으며 잘 지냈던 것 같습니다.
여사님도 조만간 두번째 손주가 태어난다고 하셨는데
며느님 순산을 기원합니다!
왜 마음이 찡~해지는지 모르겠네요!!
여튼 하늘이 주신 선물
우리 우현이를
정말 깊이 사랑해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강서지사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