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미래 믿을 수 있는 곳이네요^-^
저는 출산일보다 아이가 일찍나와 무척 고생한(?) 산모입니다.
미리 2주 예약했던 조리원에서 자리가 없단 이유로 거절당하고, 다른 조리원으로 급하게 들어갔다 마찰이 생겨 1주일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상 최대 대폭설이 내린 날 엉엉 울며 택시를 타고 친정부모와 친정으로 돌아왔죠.
없던 우울증까지 생기고, 정말 서럽더라구요. 조리원에서 그런 일이 생길 줄 누가 알았겠어요.
그때, 친언니가 저를 위해 아이미래 산후 도우미를 신청해 주었습니다.
정말 좋은 분으로 보내달라고 신신당부를 드렸죠.
원장님께서는 제가 조리원에서 있었던 일을 들으시고 위로를 해주시며 가장 좋은 이모님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에 1주일만 일단 계약했죠.
이모님은 첫날부터 친정엄마 이상으로 신경써 주셨어요. 음식 하나, 간식 하나도 최상으로 준비해주시고, 청소도 머리카락 하나까지 꼼꼼하게 신경써주세요. 아이가 울면 저희 친정엄마보다 먼저 뛰어가십니다. *^-^*
그뿐 아니라 아이를 위해 손수 뜨게질로 모자를 만들어 주셨어요.
주말엔 약식과 생전 처음 먹어본 매생이 전도 만들어 주셨죠.
물론, 계약 기간을 더 연장했습니다.
주변의 예비 산모들에게 아이미래 산후도우미를 적극 추천할 생각입니다.
저역시 둘째는 무조건 아이미래로 예약할 거에요.
산모를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 계약기간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원장님의 마인드라면 믿지않을 수 없죠. 언제나 통화가 가능하고, 조금이라도 불만이 생길 지(저는 조금의 불만도 없었죠. 무료대여품이 폭설로 배송에 문제가 생겨 원장님께 전화드렸더니 바로 조치해 주셨죠.) 즉각 대처해주는 태도도 좋습니다.
진정 산모를 위하는 곳인 아이미래에 감사드립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