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차남이모님~ 벌써 너무 그립네요.
부천지사작성자예린맘작성일2011-05-12 09:00조회1,459
“4주 조리 끝난지 이제 4일밖에 안됐는데, 이모님 너무 그리워요..
예린이가 ” 이모 왜 안와??” 하고 계속 물어요. ㅎㅎ
제 살림 구석구석 이모님 손 안닿은곳 없어서 저 정말 너무 편하게 4주 지냈어요.
부지런하시고 깔끔하신 성격 탓에 이모님 스스로는 힘드시겠지만 전 너무 좋았어요. ㅠㅠ
애기 아빠가 더 연장하지 그랬냐고 하네요… 저도 좀 아쉬워요..
바로 스케쥴 잡혀서 어제부터 입주 가신다고 하셨죠.
거기서도 저처럼 이모님 많이 좋아하시겠네요.
제 주위에 산후조리 원하는 사람 추천 많이 할게요.
항상 건강 먼저 챙기시고 일하세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