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까지 오신 김경순 관리사님 정말 정말 베스트!!!
“저희집에 애가 셋이나 되서,,, 위에 두놈 아침에 어린이집 보내며서 실갱이하랴.. 이제 막태어난 놈 보랴…
걱정이 엄청 됐어거든요… 근데 관리사님이 마석에서 오시면서도 아침에 일찍 오셨더라고요…
여기가 차편이 넘 안좋은데인데.. 암튼 첫날아침 걱정도 넘 덜고 시간도 넘 심할정도^^ 잘 맞춰주셔서 첫인상부터 굿~~~이였습니다
그리고, 음식… 미역국을 넘 싫어하는 저를 위해서 하얀국으로 이것저것 신경써서 해주시고.,
간식도 맛깔나게 제입맛을 사로 잡으셨답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 젤 중요한것!!@@@@@@@@@@@
아이를 넘 이뻐하시고 사랑스럽게 봐주셔셔 무엇보다도 젤 감사드리고싶네요…
큰아이가 낯을 가려서 관리사님 오시기전에 엄청 걱정많이 했거든요…
근데 웬걸요~ 넘 아이에게 잘 맟춰주시고 까다로운 우리 아이 입맛을 잘 맞춰 주시고 슈퍼가서 과자 사다먹이시고,,,
암튼 고생 많이하셨어요 . 우리 둘째아이는 항상 업어서 쟤워주시고 셋째아이는 그아이대로 또 잘봐주시고,,,
말도 못하게 이뻐해주셔서 아이들이 주말에 가심 찾고 어떨땐 큰아이가 엄마보다 할머니가 좋다고도 말하더라고요~
충격이였지만,,^^;;;, 암튼 암튼 아이들 넘 잘봐주셔서 제가 많이 맘 고생덜하고 산후조리 잘했네요
이제 몇일 안남았는데,,,, 보내드리기 정말 싫어요,,, 우리 아이들도 같은 맘 일꺼예요~~
참!! 아침마다 아주 일찍 나가는 저희신랑 밥챙겨주시느라 넘 감사했습니다 신랑도 넘 편하신분 같다고 감사하다고 얘기하네요
표현 잘 안하는 스타일 인데…
암튼 저희부부 우리 아이들 ,,관리사님께 넘넘 감사드립니다
오시기 힘드시겠지만 꼭꼭 놀러오세요~~ 약속 지키셔야되요~~~~~~꼭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