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현 관리사님과 함께한 3주간 행복했습니다.^^
“첫째때문에 조리원으로 가지 못하고 모싸이트에서 아리미래에서 산후조리를 잘 받았다고 하여 많은 고민 끝에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째가 유치원에 8시 50분이 등원이라 제가 밖에 못 나가는 상황이라 좀 걱정이 되었는데. 관리사님께서 항상 먼저 오셔서 등원을 시켜 주신다고 먼저 말씀 해주셔서 얼마나 다행이였는지…
오시면 항상 아가상태 제 몸부터 살피시고, 그날그날 할일을 정해서 스케줄 관리까지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바쁘게 일만 하시고 조금도 쉬지 못하셨습니다.
항상 오전에는 가슴, 복부, 다리, 얼굴, 어깨를 번갈아가며 2~3가지의 맛사지를 해주셔서 지금은 몸 상태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특히 복부 맛사지는 뱃살과 변비에 아주 효과가 좋았습니다. 벌써 아쉽네요… 더 받으면 좋은데..ㅠ.ㅠ.
그리고 항상 맛난 식사와 간식. 음식의 간은 저에게 맞춰서 해주셨고 특히 고구마샌드위치, 샐러드, 무쌈등을 항상 해주셨으며, 특히 드레싱은 직접 만들어 주시더라구요….그래서 저도 관리사님께서 해주신 음식을 이제 해 볼려고 합니다. 근데 저 보다 신랑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관리사님께서 첫째아이하고 무지 잘 놀아주셔서 우리 첫째 아이가 벌써 관리사님을 찾네요…
저에 스트레스를 풀 수 있게 제 친언니처럼 이야기도 많이 들어 주시고, 조언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많은 고민끝에 아이미래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프로정신과 봉사정신을 가진 관리사님을 만나서 정말 편안한 산후조리 기간을 보냈습니다. 관리사님의 항상 밝은모습을 유지하여 주시기 바라며, 건강도 꼬옥 챙기세요.^^
다른 관리사님들도 잘 하시겠지만 박미현 관리사님과 같은 관리사님만 계신다면 아리미래도 더욱 빨리 번창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아이미래, 박미현관리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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