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움은 전하며…
인천지사작성자파라오작성일2011-06-02 09:00조회1,299
“처녀적에 고작 몇번 놀러 온것이 전부인 인천에 결혼을 하면서 살게되었고
임신과 출산.. 조리원에서 나오면서 좀더 몸관리(나이먹으면 고생하니까)를하고 싶어서
인터넷 검색.. 고민끝에 아이미래로 정하고 관리사님을 보내 주셨어요…
원래도 좀깔끔한성격이어서 나름고민했는데 (관리사님들은 청소는 깨끗하게안하신다고 다들그러더라구요)
울집에 오신 관리사님 엉덩이 붙일새도없이 맨날 쓸고 닦고 하시는 바람에 내가도 몸들바를 몰랐답니다..
물론 아기도 깨끗하게 잘 봐주시구요.아이자면 쉬지도 않으시고 혼자 뭘그리하시는지..ㅎㅎㅎ
음식도 너무 깔끔하게 해주시고.. 관리사님이해주신 들깨탕이 먹고 싶어지네요
고맙고 또고마워요 남인천지사장님도 고맙구요 좋으신분 보내주셔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