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마이아 관리사님!!감사글 이제올립니다^^
구리지사작성자태규맘작성일2011-06-08 09:00조회1,137
“첫 아이다 보니 너무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구리지사 최마이아 관리사님..
뵙고 싶네요…
첨 2주 계약으로 인연을 맺어 3개월의 보살핌을 받는동안 정말 가족같은 한결같은 보살핌 감사했어요.
서글서글한 성격에 꼼꼼한 음식솜씨..
예상치 않은 긴시간의 인연을 맺은동안 하시지 않으셔도 될만한 일까지..3개월 이란 시간이 저에게는
친정에 가있는듯 진정 기대고 의지할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마 울엄마도 그렇게는 못하셧을듯..ㅎ
우리 태규 재법 많이컸어요…
관리사님 덕분에 백일이며 집안의 크고작은 일을 무리없이 잘 치뤄서
이제는 조금은 엄마로써 면모를 갖춰가고 있는듯 합니다..^^
제가 감사의 맘을 이제야 전함을 이해 해주세요..
초보 엄마라^*^
태규돌때 초대할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