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못할 최고의 관리사님 윤명심 관리사님♡
잊지못할 최고의 관리사님 윤명심 관리사님♡
저는 지난달 4월17일에 첫아이를 출산하였습니다
첫아이는 예정일보다 약간 늦게 나온다고 해서 마음 편히 있었는데,
예정일보다 일주일씩이나 일찍 나오게 되었어요
조리원 일주일예약해놓고 그후에 산후도우미는 예약을 해놓지 못해서 아무런 정보도 없고 정말 막막하기만 했어요
조리원에서 알아봐야지 하는데, 아시다시피 조리원에서의 하루는 정말 눈깜빡하면 시간이 지나가더라구요
더군다나 저는 조리원에 일주일밖에 있지않아 조리원있는지 3일째되는날 마음을 비우고
여러 업체에 연락을 했었는데 정말 4일밖에 남지않은 당장 내일모레일이라
다른데선 딱잘라 안될거라고 하시고 연락주시기로 했는데 연락 안주시는 곳도 있었어요
그러던중 아이미래로 송파지사에 연락이 되었는데 그곳 지사장님은 최대한 알아봐서 되게끔
해드린다고 너무 걱정말라 해주시고 얼마안지나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4일뒤에 바로 오셔야하는 기간이 얼마 안남은 시간이었는데도 그렇게 신경써주신것에 대해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조리원 퇴소후 다음날 윤명심관리사님과의 첫만남!
처음부터 너무 편하게 대해주시고 밝고 긍정적이셔서 출산후 얼마 지나지않아 쳐질수있는 마음이
저도 같이 기분좋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기가 일찍나와 집정리를 하나도 못하고 병원에 가서 집안이 많이 정리가 안되어 있었는데
경험이 많으신 관리사님이라서 그런지 아기낳기도 바쁜데 어떻게 산모들이 정리할 시간이 있겠냐고 하시며
오히려 마음편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어요
그리고 정말 척척 정리 도와주시는데 금방 깔끔해진 집을보니까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왜냐하면 이부분은 꼭 해주시는부분이 아니었기때문에
정말 딸같은 마음을 갖고 해주신거라고 생각이 들어 더더욱 감사했어요
그리고 냉장고는 텅텅비어 음식도 없어 직접 장봐주셔서 요리해주시고 저는 또 해주시는 음식이
입맛에 정말 잘 맞어 오히려 임신했을때보다 훨씬 잘 먹었던거 같아요^^
저희 신랑도 저녁에 집에서 밥먹을때면 이상하게 입맛이 없다가도 관리사님이 해주신 음식먹으면
입맛이 돈다면서..입이 마르게 칭찬하더라구요 오래 계시면 좋겠다구 하구요^^
확실히 살림을 오래하셔서 그런지 정말 엄마처럼 깨끗하게 척척 잘해주셔서 제가 따로 신경쓸 부분이 없었어요
아기 목욕도 어찌나 잘 시켜주셔서 우리 서현이가 목욕할때마다 물속에서 잠이 들었다죠~~^^
물론 관리사님 가시고 신랑이랑 씻길땐 한번은 꼭 울지만요..
얼마나 편안하면 아기가 잠이 들까요~그 편안한 표정을 잊을수가 없어요^^
아기도 잘봐주셔서 덕분에 전 또 너무 편하게 잠도 많이 잤구요
조리원에선 젖먹이느라 정말 맘편히 잘수가 없었는데 집에선 관리사님 계실때 거의 두번정도는 잘 수 있었어요
관리사님 가시고 2주되었는데 편하게 잔 기억이 없어 그때가 너무 그리워요
집에 오셨을때는 아기도 잘 놀고 우는소리도 거의 안들렸는데 가시고 나서 처음엔 정말 당황스럽더라구요
아기도 봐야하고 집안일까지 하려니 가신뒤 딱 이틀뒤 빈혈이 오더라구요 ㅠㅠ
그때 생각했어요 한달정도는 도움을 받아야 되겠구나…하구요
아참~마사지랑 체조도 너무 만족해요
가슴마사지 잘해주신 덕분에 걱정했던 젖몸살없이 모유도 잘나오고,
배도 많이 들어갔어요 오로도 빨리 빠진편이구요~~다리부종도 심한편이었는데 마사지덕에
부종도 정말 많이 좋아졌어요 가실때쯤엔 출산전이라 할만큼 거의 다빠졌어요
발마사지는 신랑 평소에 해줘도 좋을것 같아 관리사님께 조금 배워 신랑도 한번 해줬더니 시원하다고 좋아하네요
혼자있었으면 체조같은건 생각지도 못했을텐데 스트레칭하니 시원하고 엔돌핀도 생겨 좋았구요
전 여러가지로 얻은게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둘째낳으면 조리원안가고 관리사님 한달 꼭 예약할거에요
2주는 너무 빨리 지나가요 조리원가는 것보다 훨씬 도움이 많이되요 정말!
저희 신랑은 둘째때도 꼭 오셨으면 좋겠다고 저한테 몇번을 얘기한지 모르겠어요
신랑도 저만큼이나 정말 마음에 들었나봐요~~
친정엄마,시엄마 모두 일때문에 바쁘셔서 와서 못해주시는거에 대해 걱정을 너무 많이 하셨는데
제가 너무 좋고 잘해주신다고 말씀드리니 그제서야 마음을 놓으시더라구요
솔직히 친정엄마.시엄마도 이렇게는 못해주실거같구요,
훨씬 잘해주신거 같고 편하게 해주셔서 전 정말 대만족이에요^^
친구들도 와서는 저보고 정말 관리사님 잘 만났다고~~ 저는 서울이고 친구들은 경기도에 있는데,
임신한 친구들이 경기도로 오셔서 해주실순 없냐고 몇번을 묻더라구요^^
이렇게 후기남기는 일은 거의 처음인데 정말 만족해서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었네요
윤명심 관리사님~
제대로 감사하다는 말씀 못드린거 같아 이렇게나마 글을 남겨봤어요
관리사님 만나게 된것도 저에게 정말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해요
둘째때도 관리사님만 시간되시면 꼭 와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때까지 항상 행복한일 가득하시고 건강하셔요
종종 연락드릴게요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