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애 관리사님~ 보고싶어요~ ㅜㅜ
강북지사작성자김정윤작성일2015-06-06 09:50조회295
정말 친정엄마… 이모… 같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아요.
둘째이고, 바우처이고… 여러 조건들이 별로인 것 같아 걱정 많이 했는데
괜한 걱정 이였습니다. 살림 이것 저것 알려 드린 후 관리사님께서 척척 다 알아서 해주시고
신경쓰지 않도록 배려해 주시고, 무엇보다 “들어가서 좀 쉬어요. 애기 울어도 나오지 말고 좀 자요”
이 말씀이 너무 감사했어요.
세살 큰아이도 이모님~ 하며 잘 따르고, 일요일이면 이모님~ 하며 왜 안오시냐고 찾기도 하고요
이렇게만 말씀 드리면 어떤 분이신지 아시겠죠?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꼭 놀러오세요~ 맛난 콩국수 해드릴께요~^^
널리널리 알려드리고픈 관리사님 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