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같은 관리사님만났어요^^

4월8일 다섯째를 출산했습니다^^ 쉽지않은 다섯째ㅜㅜ
가장 고민됐던건 산후조리를 어떻게해야하나~였습니다~
네명을두고 조리원에들어가는것도 집에서 넷 데리고하는것도
모두쉽지않은 결정이였지만 다행히 시댁이 저희집 바로옆동이고
마침 저희 시부모님께서 한달간 외국일정때문에 계시지않게되어
시댁에서 하기로결정후 아이미래로 산후조리 신청완료^^
그리고 우리 친언니같은 관리사님을 만나게되었지용^^
가장 걱정은 모유수유였지요~ 위 애들도 모유랑이 부족해 고생많이하고 결국 넷째는 분유를 먹였터라 걱정이였어요~완모하고싶었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퇴원하고 집에왔는데 가슴이 뿔기는커녕 일반인 가슴 ㅜㅜ 도는 느낌도없고 ㅠㅠ
그때 관리사언니의 특급 가슴마사지 돌입!
ㅋ 완전신기하게도 유축기롱20도 안나오던 젖이 마사지후 40,60,80,으로 늘더니 2주지나면서130까지 나오더라구용^^
전신마사지도 패키지로신청해서 받았었는데 가슴마사지는 울.관리사언니가 더 최공!!!
가슴관리방법도잘알려주시고 유두관리도 잘알려주셔서 언니가 없는 지금도 젖이잘안나오면 혼자 마사지하고있어요^^
그리고 더 좋았던건 편하게 쉴수있게 친언니처럼 배려해주시고
아이를 친 조카처럼 이뻐해주셔서 ㅜㅜ 감동^^
울 강아지~하면서 봐주셨어요^^
저한테오면우는아이가 언니한테가면 뚝!
참! 언니 음식솜씨 짱짱짱!!!
조미료하나 넣지않고 어떻게 그리 맛을낼수있는지! 신기신기!
반찬도 조금더해주셔서 집에있는 아이들에게도 공급했다는^^
산후조리 집에서하길 참잘했다 싶습니다^^
고민하신분들은 그만하시고 아이미래 신은미 관리사님에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