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서비스 교육을 제대로 좀 시켜 주세요
2015년 4월 13일부터 24일간 강북지점 이용한 고객입니다조리원 퇴실 후 혼자 어떻게 아이를 보며, 몸조리를 할까 걱정이 많았은데 다행히 산후서비스를 알게되어 참 다행이다 하고 생각하고 2주간 강북지점을 이용했습니다.강북지점 지사장이랑 통화를 하고 깔끔하고 아기 잘 보는 분으로 부탁드린다고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첫날부터 여사님이 연락도 없이 늦게 오시더군요. 그 분 성함은 “***” 여사님 입니다.(※ 글의 내용 중 실명거론은 개인정보보호법 및 인격 , 인권, 명예부분에 저촉이 될 수 있기에 *표로 변경되었습니다. 아이미래로는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등 관련 법령상의 개인정보보호 규정을 준수하며, 개인정보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제가 실명을 밝히는 이유는 베스트와 베이직 중 베스트의 경우 컴플레인이 거의 없고 경력도 많은 분이라고 듣고 비용을 조금 더 지불하더라도 베스트를 하겠다고 했습니다.아침부터 언제 오나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전화도 안받고 지각까지 하고. 사과도 제대로 하지 않더군요.참으로 불쾌했습니다. 젊은 여자가 혼자 있어서 만만하게 본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지만 산모에게는 아무런 말도 없이 집안 살림을 다 바꾸어 놓고, 이것도 없다, 저것도 없다, 이건 필요없다, 저것도 필요없다 등등 시어머니 처럼 잔소리를 늘어 놓으시더군요. 저랑 2주간은 같이 생활할 분이라 일주일은 아무 말도 않고 하시던대로 그대로 두었지요. 근데 갈수록 정도가 심해지더군요. 간단한 집안일부터 식사 차리는 일까지 얼마나 느릿느릿한지 할일도 다 제대로 못하고 6시가 임박해서 대충대충 해놓고 가고.참 어이가 없더군요. 비위생적이고. 세상에 행주를 빨래비누로 빠는 사람 처음 봤습니다. 그래도 괜찮답니다. 미역국을 끓일때도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고 하면 그렇게 할 필요 없다는 둥 하면서 소고기 핏물도 빼지 않고 그대로 끓이질 않아. 일일이 열거하기 참 그러네요.처음 도우미 써비스 교육을 한 뒤엔 다시 추가 교육을 전혀 받지 않는거 같더군요.그거도 없는 지식에 경험만 앞세워서 다른집엔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제가 요구하면 그럴필요 없다는 식으로 무시하고 까다롭게만 치부하더군요. 참 제 돈 주고 고용하면서 이런 경우는 참…아직도 화가 납니다. 그 때 나이고 뭐고 떠나서 네~네 하지 말고 딱딱하게 굴걸 그랬나 하고.직원들 교육 업그레이드가 참으로 필요해 보입니다. 경험이 진실을 아니니깐요.그리고 강북지사 지사장님.몸조리에 필요한 물건을 분명히 제가 집으로 가기 전에 택배로 보낸다고 하여 물건 잊어 버릴까봐 남편이 몇 번이나 집을 왔다 갔다 택배를 챙기러 갔는데 나중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본인은 택배로 보낸다고 한적이 없고 직접 배달을 한다고 했다고 끝까지 고집하시더군요. 제 핸드폰으로 녹음한 내용을 다시 들어봐도 직접 온다는 말은 없었습니다.그리고 첫날에 물건을 느제 가져오고 마지막날에 물건을 회수하러아침 9시에 오시더군요.첫날에 물건 못 쓰고 마지막날에 물건 못 썻네요. 첫날은 갈데가 많아서 늦었고 마지막날엔 저희집만 회수하면 되서 일찍 왔답니다. 그건 그 쪽 사정이고 난 이틀이나 사용을 하지 못했고, 더군다나 저한테 아무런 말도 없엇습니다. 온찜질팩도 고장이 나서 3일정도 사용 못해서 고장이났다고 보고를 받았을텐더 그건 즉시 교환도 없이 어차피 계약이 다 끝나가니깐 교환도 없더군요.아무리 영세하다 하더라고 몸조리하는 산모에게 이런 스트레스를 주는 도우미에 사업장 정말 화가 나더군요. 제 돈 주고 사람 쓰면서 도우미여사님 눈치보며 여사님이 할 일들을 산모인 제가 절반 이상이나 하고 비위생적인 이런곳을 그 어느 누구에게도 소개시켜주고 싶지 않고 이용하지 말 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