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영순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영등포지사작성자예민맘작성일2015-06-22 20:39조회304
우리 아가가 좀 힘든 아가여서 석 달 가까이 아이미래를 이용했네요.
조리원에서 나오면서부터 영아산통도 좀 있었고
무엇보다 무척 예민하고 날카로운 성격에 낮잠도 품에서만 자고 눕혀놓으면 10분 만에 일어나고
안아만달라고 하고 분유나 모유먹을 때 화를 막 내는 우리 아기 1분 전까지 웃었다가도 언제 그랬냐는듯이 신경질적으로 변하는 우리 아기 정말 황보영순 관리사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전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힘든 아기였는데도 불구하고 황보영순 관리사님은 아기들은 다 그런거라면서 진심으로 예뻐해주시고 정성껏 돌보아주셨습니다
점점 아기가 몸무게가 늘면서 안기도 힘드셨을텐테도 힘든 내색 하나 없으시고 안아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산모인 저에게도 맛있는 미역국과 무국 등 다양한 국과 맛있는 반찬도 해주시고.
무엇보다 집안일도 너무 열심히 해주셨습니다집안 전체 청소 심지어는 화장실까지도 깨끗하게 청소해주시고 아기 빨래는 물론이고 남편 와이셔츠까지 손빨래로 깨끗하게 해주시고
다림질까지도 해주셨습니다정말 저는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3개월동안 편안하게 몸조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수고해주신 황보영순 관리사님을 추천해드리지 않을 수 없네요.
오늘이 마지막 날이었는데 그 동안 너무 잘 해주시고 감사해서 눈물까지 나왔답니다*^^*
황보영순 관리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미래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