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미 관리사님 따뜻한 마음에 감동했어요
성동지사작성자정민영작성일2015-06-24 03:50조회298
5월에 출산하고 조리했는데 이제서야 후기 남기네요지금도 정신은 없어요정부에서 지원해주는 바우처가 돼서 리스트 보고 아이미래를 선택했어요바우처라 대충 해주시지 않을까 하는 마음 반 잘해주시겠지 하는 마음 반으로 관리사님을 만났어요상담해주신 실장님이 잘하시는 분 가실거라 했는데 역시 맞는 말씀이었어요항상 온화한 미소로 아기 이름 불러주시고 제가 필요하다는 거 말하기 전에 미리 알아서 챙겨주시고식사 챙겨주시는데 얼마나 예쁘게 상을 차려주시던지 수저 들기가 아까웠답니다우리 꼬물이 서연이도 몸무게도 많이 늘고 낮밤 바뀐게 돌아왔답니다 정말 기쁜소식이죠?엄마가 멀리 계셔서 많이 그리운데 관리사님께서 딸처럼 살펴주셔서 헤어지는 날 많이 섭섭하고 울었답니다다른 설명 없이 박선미 이모님은 정말 친정엄마에요 언니가 9월에 출산인데 이모님 적극 추천했어요 그때 보셨었죠?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