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이모님 감사드려요
김포지사작성자시우맘작성일2015-06-25 08:16조회414
지난달에 뵈었는데, 벌써 까마득한 시간이 흐른듯해요
이모님.. 너무 감사했는데 제대로 표현도 못했던것 같아 이제라도 후기 올립니다.
제가 허리가 않좋아서 꼼짝도 못하고 있을때 우리 시우 너무 예뻐하시면서 잘 봐주시구..
틈틈이 찜질 마사지해주시며, 육아로 인해 지쳐있는 저를 토닥여주시며,
어느틈에 뚝딱 맛있는 국수며 부침개며 샐러드며 잡채에.. 지금도 너무 생각나는 음식들이에요
그때는 참 손이 빠르시다라고만 생각했는데, 가시고 나서 혼자하려니 손만 빨라서는 그렇게 하실수 없었던 일이란 생각이 지금에서야 들더군요. 저랑 아이랑 행복해하는 모습에 힘들어도 기쁜마음으로 하셨던것 같아요. 제가 정말 운이 좋았던것 같아요. 이모님을 만나서 정말 편안하게 몸조리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포 김태희 이모님 친구들한테도 많이 얘기하고 다녀요~ 둘째때도 꼭 부탁드려요~
따뜻한 엄마같은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