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의정부 지사 실장님!!처음부터도 일을 매끄럽게 진행을 안해 주시더니 마지막까지 큰소리 나게 하시네요분명 소개받았던 분으로 지목해서..그 분의 스케줄까지 확인하고 개인적으로 아시는 분께 저희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지목한 분께도 말씀을 드려서 당일 기다리고 있었는데막상 오신분은 다른분이 오셨습니다 일은 여기부터 시작입니다왜 우리가 지목하신 분은 안오시냐고 하니 실장 왈 감기때문에 아기의 건강 상태를 생각해서 다른 분을 보내셨답니다..그럼 최소한 우리가 지목을 했으니 전후 사정에 대해서 저희에게 먼저 말을 하고 하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원래 와주시길 원했던 분께 전화드렸더니 자기는 실장님이 이쪽으로 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고..말이 없는 상황에서 하시고 계셨던 분이 일주일 연장신청 하셔서 하고 계시다고 하시더라구요그리고 저희에게 오신분은 저희가 가족이 많은 부분에 대한 어떤 불평 사항에 대해 말씀을 하지 않으셨는데..또한 저희 역시 산모만 신경써 주시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실장님이 저희에게 오신 분이 저희가 가족이 많은 것에 불만 사항이 많으시다고요??가족이 많으니 가족까지 포함하면 추가비용이 더 들어가야 하는데..그냥 하니..당연히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도우미분께 저희가 딱 짤라 말씀드렸죠 산모와 애기만 신경써 주시라고.. 실장님의 순간순간 모면형 대처 방법으로 도우미분과 트러블 생길까봐 바꾸려고 했다가 2주 계속 도움을 받았죠근데!!!분명 2주후에도 더 이용할 생각이 있음을 말씀을 드렸고!분명 끝나기 3일 전에도 말씀을 드렸는데!저희집에 와주셨던 분은 다른데로 가시고! 지목한 분 역시도 또! 모르고 계시고!심지어 소개 해주신 분이 전화하니 자시는 모르는 일이다 그런말 들은 적 없다 하더니막상 저랑 통화를 할때는 깜빡했답니다!!결국 이사람 믿고 있다가 산모도우미 못구하고 혼자 하고 있네요이런식으로 중간에서 말장난하시고 일 처리를 이렇게 하시면 누가 믿고 맡기겠습니까?제 주위로 지금 3분이 더 맡겨 볼려고 하셨다가 실장님의 그 태도에 고객를 흔드네요실장이라는 타이틀을 달았으면 일을 정확하게 처리해 주셔야지마지막까지 서로 기분 안좋게 큰소리가 나게 만들면 되겠습니까?산모님들 잘 알아두시고 저 같은 피해를 입지 마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