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지점 박정임 이모님, 지사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노원지사작성자하율이맘작성일2015-07-09 22:57조회544
저는 5월 16일에 아이를 낳고 퇴원하자마자 바로 이모님을 뵈었습니다..
보통 2주정도 조리원에 다녀와서 이모님을 부르시지만, 전 조리원을 안가고 바로 뵙게되어
어떤이모님을 뵐까 걱정이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박정임이모님을 뵙고, 그런걱정은 괜한걱정이였구나 싶었습니다.
시어머님이 왔다갔다 하셨는데도 불편한기색없이 오히려 더 친근감있게 대해주시고
아기를 저보다도 더 보석같이 소중히 다뤄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저희아기가 태열끼가있어서 고생했는데
이모님도 같이 걱정많이해주시고 신경써서 보살펴주시고..
음식도 신경많이써주셔서 맛도있고 저희남편도 맘에들어했습니다 정말 맛있다고 ^^
쉬는시간도 다 못 쉬어가면서 청소,빨래 등은 말할 것도없고 마사지도 엄청잘해주셨습니다~ 좌욕도 꼬박꼬박하고, 아기와 제 몸상태도 매일같이 확인해주시고… 제가 유두균열이있어, 불편함이있었는데 지사장님까지 같이 저를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랑 정말많은 대화도 나누며 이런저런 살림노하우도 알려주시고, 아이에 대한 지식도 많이 알려주셨어요
책임감있고 정말 친정엄마같은 친절함과 편안함에 전 2주 더 신청해서 총 한달반을 같이하였네요^^
마지막날은 어찌나 아쉽던지.. 정말 수고많으셨고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둘째가 생기면 둘째도 박정임이모님과 같이 하고싶습니다. 좋은 이모님 보내주시고 신경많이 써주신 지사장님도 감사드려요~
정말 적극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