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에 이재선씨 최악
포천지사작성자후회중작성일2015-07-25 09:22조회487
친정이 멀어 어쩔수없이 2주간 이용했습니다.처음 전화상담이랑 완전 다르게마사지는 단한번도 안해줬고. 수유텀을 늘려주긴 커녕 1시간만다 젖물리라고하고 산후체조따위도 전혀없었음처음엔 바빠서놓쳤거니 했는데 시간남으면 핸드폰만 봅니다.77만원이 적은돈도아닌데올때는 9시 딱정각에 와서 갈땐 항상5분전에 나가고. 애기가 울어도 크게 신경안쓰더라고요. 그저 반찬만드는데만 집중하고. 조금이라도 시간나면 무조건 핸드폰이나 만지고있고(5시30분부터 6시까지 핸드폰만 보다 집에갑니다. 저도 애기옆에서 자고있을땐 항상 핸드폰만 보고)
저희애기 젖꼭지 한쪽을 그냥 손으로 짜서 지금 한쪽만 계속 빨갛습니다. 알아보니 염증생기고 감염되서 짜는건 당연히 안되고 만지지도 말라고하던데요. 어쩔껀가요? 그것도 짜고 물나온다고 웃고있던데요?도대체 무슨교육을 받고오신건지 애기에대한 지식도 없고 물어보면 글쎄요. 라는 말뿐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