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현 관리사님 너무 감사드려요.
구리지사작성자나래맘작성일2011-06-22 09:00조회1,398
“산후조리원에서 2주를 지내고 왔지만, 초산인데다가 이사까지 겹쳐서 개인적으로 너무 힘든 시간이었는데, 아이미래 덕분에 큰고비를 넘겼어요.
특히나 마음으로부터 배려해주시는 관리사님의 고마운 마음 씀씀이에 큰 감동을 받았답니다.
저보다 제 살림을 더 꼼꼼히 관리해주시고, 맛있는 음식에다가, 육아 팁까지. 정말 큰 도움 받았어요.
조리원 퇴실후 우리 나래가 많이 울어서 잠도 못자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저 대신 아이도 잘 돌봐주시고, 살림도 알아서 다 해주셔서 푹 잘 수 있었고, 그 덕에 이제 체력이 많이 회복되었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또 잘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