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지사-최마이아 조리사님
“모든 산모들의 걱정 산후조리…
저 또한 걱정에 임신 마지막 달에 잠도 제대로 못 잘 정도였어요^^;;
조리원을 가야 하나 집에서 산모 도우미를 해야하나 정말 정말 고민을 하다가
큰 아이 걱정에 집에서 하기로 결정을 하고 인터넷을 여기 저기 검색하다 알게된 아이미래
구리지사 전화받으시는 분 너무나 친절하셔서 바로 예약을 했지만 주위에서 사람 잘 만나야 한다 이런 말들에
걱정이 계속 되었죠?
둘째를 순풍 순산 하고 집으로 와서 도우미 이모님을 만났는데 인상이 참 좋으셔서 안심했어요^^
약간의 낯가림이 있는 저라 첫날 조금 거리감이 있었지만 너무나 잘 해주신 덕분에 금새 편안해 졌어요
둘째낳은 엄마들의 걱정 첫째아이
많이 걱정 되었는데 너무나 잘 따라줘서 정말 좋았어요
첫아이가 할매 할매 하면서 잘 따라서 정말 너무나 좋았고 이모님도 아이의 시선에서 항상 돌봐주셨어요
산모의 식사 가족의 식사
산모위주의 반찬이며 신랑 반찬까지 정말 잘 해주셔서 4주동안 저희 신랑 몸무게가 많이 늘었담니다^^
신경 많이 써 주셨어요
청소 빨래
청소는 매일 매일 온 집안 구석 구석 정말 잘 해주셨어요
둘째 빨래는 매일 삶아 주셨고 첫 아이 빨래도 해 주셨어요^^
그리고 저에게 젤 중요 했던건 마사지
첫째때는 조리원에 2주 있었는데 모유 양이 너무나 많아 제대로 쉬지도 못했담니다
밤에도 모유 짜느라..ㅠ.ㅠ
그리고 조리원은 일대일로 마사지를 매일 해주는게 아니기 때문에 젖이 많이 뭉친 상태로 집으로 오게되어
정말 고생 많이 했었죠^^;;
둘째때도 설마 했는데 젖양이 너무 많아 걱정 했는데 이모님께서 매일 매일 마사지를 넘 잘해 주셔서
고통 없이 젖양이 많아도 4주를 보낼 수가있었담니다.
그리고 여기 후기 보니 어떤 산모님께서 첫째때 산후 우울증이 약간 있어셨다고 했는데 저도 그랬는데
둘째는 이모님이랑 친정 엄마처럼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그래서 인지 즐겁게 4주를 보낸 것 같아요
친정이 멀어서 늘 마음이 안 좋았거든요^^;;
이모님 정말 너무나 잘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혹시 3째를 낳게 되면 이모님 또 만나고 싶어요ㅎㅎㅎ
그리고 중간 중간 사무실에서 안부 인사도 너무나 감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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