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분 관리사님 추천 드려요..♥
먼저.. 윤영분 관리사님께 2주동안 따뜻하게 잘 돌봐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주변에서 산후관리업체에 대한 좋지 않은 평가로 8월말 예약을 해놓은 상태에서도 출산하기전까지 많이 고민 했습니다. 인터넷도 검색을 통해 사용 후기며 블러그등을 검색도 해봤지만.. 후기가 많지도 않으며..같은 지역이 아니라 사실 결정이 쉽지 않았습니다.저는 첫째가 있어서 조리원 예약도 1주밖에 되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2주라는 시간동안 관리사님의 도움으로 정말 만족 스러운 서비스를 잘 받았습니다.사람의 첫인상과 이미지도 굉장히 중요한데,얼굴도 예쁘셔서 사실 첫 인상만으로도 믿음이 갔지만!말씀 하시는것도 너무 예쁘게 말씀하시고,집안일이나 음식 솜씨나 깔끔하시고, 너무 맛있었습니다.저희 첫째와 신랑도 맛있게 너무 잘 먹었습니다. 신랑은 매일 저녁 냉장고에서 소주를 꺼냈다는..ㅋ첫애를 키워 봤지만,사실 신생아 목욕은 조심 스러운데.. 조심 스럽게 설명해 주시면서 우리 둘째도 따뜻하게 잘 돌봐주셨어요.오늘이 마지막날..이모님과 정들만하니 이별이라니요… ㅠㅠ아침엔 식빵 사오셔서 토스트도 해주시고, 이모님과의 티타임도 잊지 못할듯..큰애도 살뜰히 챙겨 주셔서.. 큰애도 이모님을 잘 따라서 더 감사했습니다.이제 곧 퇴근하시는 이모님을 어찌 보내 드릴지..요렇게 짧은 글로라도 제 고마움의 마음을 전해 드리고 싶네요.오늘 마지막으로 준비 해주셨던 제 마지막 만찬 사진도 올려 보아요.ㅋㅋ이모님, 추운 겨울 따뜻하게 잘 보내시고요~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또 뵙기를…^^행복하세요~~아이미래로 덕분에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구리,남양주지사 번창하세용~~~(지사장님도 잠깐 뵙는데, 미인이사고, 굉장히 친절히 상담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