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날
본사작성자고지은작성일2011-07-23 09:00조회1,118
“안녕하세요!
울산지사에서 도우미 이용하고 있는 효명맘입니다.
저희 신랑이 독자인데 딸딸이 엄마에요.
그래서 셋째두 봐야 할 것 같네요.
우울한 제 마음이 좋은 도우미를 만나 아주 건강해 졌답니다.
많이 생각 날것같아요혼자 연년생을 어찌 돌보나 걱정도 되구요.
언니 가시고 나면 또 힘들어 지겠지만 다독여 주신 시간 잊지 않고 지내려구요.
먼저 지사장님께 좋은 분을 보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저희 집 오신 도우미 이모님께도 넘 고맙고 그렇네요~^^
지난 2주 동안 주물러 주시는 손길 따뜻했구요만들어 주신 미역국과 반찬들 맛있게 잘 먹었어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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