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맙습니다.
구리지사작성자정우맘작성일2011-07-23 09:00조회1,233
“조리원 2주를 마치고 집에와서 도우미님과 2주를 함께 했습니다. 신랑이 알아봐준 아이미래로 정말 잘한 것 같으네요.
저와 2주를 함께 해주신 김옥연 도우미 이모님께 무한 감사를 드리고용..
정말 산후도우미를 하기위해 태어나신 분 같아요. 아가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마음과 맛깔난 음식솜씨 부지런함을 다 갖추신것 같아요.
그덕에 저와 정우는 많은 보살핌속에서 지냈네요. 경제적인 여건만 허락한다면 한달정도 더 하고 싶었어요 ㅠ
가까운데 사시니깐 좋은 인연으로 키워나가고 싶으네요.
산후도우미 알아보시는 분 저처럼 출산도 처음이고 부모님도 멀리 계셔서 도움이 필요하신분은 아이미래 김옥연도우미님께 도움을
신청하세요. 조금 늦었네요. 혼자하려니 하루가 정말 어떻게 지나가는지 컴퓨터 켜놓을 시간도 없을 정도네요.
늘 건강하시고 무더위에 산모들과 씨름하실 생각에 마음이 무겁지만 잘 해내실 거예요.
동안 감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