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비 이모님 감사드려요 ~~
2월 초에 출산하고 조리원 일주일 한뒤 산후조리를 위해서 알아보다가 아이미래로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금비 이모님이 오셨는데 생각보다 젊으셔서 놀랬어요 ^^ 오시기 전에 신경써줬으면 하시는 부분 물어보셔서 음식이라고 말씀드리고 이모님을 뵈었는데 첫날 조리원에서 집에 11시에 왔는데 오실때 점심먹을꺼 까지 챙겨 오셔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음식하시는걸 좋아하셔서 이것저것 후딱 맛있게 만들어주시고 첫째아기 반찬까지도 신경써주셔서조리내내 잘먹고 잘 쉬었습니다. 제가 어디있는지도 몰랐던 양념 장 다 정리하시면서 요리해 주셔서 저도 지금 잘쓰고 있습니다.요리하시면서 주방 정리 까지 해주셔서 다른 집이 된거 같아요. 아기가 밤낮이 바뀌어서 전 낮에 주로 잤는데 예민한 아기도 보시면서 항상 집 구석구석 깔끔하게 청소해 주시며 쉴새 없이 움직이셔서 항상 죄송했어요.예민한 둘째 아기맘 잘 파악해주셔서 아기가 힘들어할때 엄마인 저보다 이모님하고 있을때 아기가 더 편해 하더라고요. 첫째 챙기느냐 둘째 신경도 잘 못썼는데 이모님이 엄마인 저보다 아기도 더 예뻐해 주셨어요 ^^첫째아기 간식도 챙겨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첫째 아기도 조리 기간 끝났어도 이모이모 하면서 이모님 찾고 있어요.^^틈틈히 다리랑 복부 마사지 해주셨는데 마사지도 잘해주셔서 몸이 한결 가뿐해졌습니다. 죄송할 정도로 음식 청소 빨래 아기케어 첫째 케어 다 잘해주셔서 이모님 덕분에 몸조리 편하게 한달동안 했어요. 아기 낳고 심적으로도 우울해 질수도 있는 시기였는데 항상 편안하게 해주셔서 마치 친정 엄마가 집에 계신 기분이였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