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남 이모님 넘 그립네요~~^^*
부천지사작성자하빈,하진맘작성일2016-05-03 00:02조회445
이모님!벌써 우리하빈,하진이가 네달이 지나 가네요~~이제야 한숨 돌려 글을 올립니다.백일이 지나가니 우리 둥이들이 규칙적으로 수면 시간이 일정해 졌어요.조리원을 퇴소하고 쌍둥이를 안고 집에 오자마자 육아 전쟁이 시작되었답니다.초산이라 아는건 없고 인터넷에 떠도는 글들은 이모님 쓰면 복불복이라는 말들만 많을뿐~상냥하게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 실장님만 믿고 이모님을 소개 받았는데 나에겐 이모님이 기쁨이었죠!!!!어린이집에서 영아반 경력이 많으셔서 우리둥이들을 척척 돌봐 주시고 아기를 너무 사랑해 주시는 모습들이 옆에서 보아도 저절로 느껴졌어요~~식사할 시간도 없이 너무 열심히 우리 둥이들을 돌보아 주시는 모습이 제가 미안할 정도였으니까요~~밤에 남편과 저 둘이서 돌볼때는 어찌할바를 모르는데 이모님은 혼자서 척척 웃으면서 둥이들 한달동안케어해 주는 모습들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낮에는 저한테 한숨자라고 하시면 그 잠이 얼마나 달콤한지 몰라요. 마치 저는 꿀잠을 자고 일어 난것 같았으니까요!!!항상 예쁜 미소를 지니고 계시는 이모님 우리 자주 연락하구요 .항상 건강하세요~~하빈,하진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