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윤실이모님 감사합니다
구리지사작성자시환엄마작성일2016-05-24 22:00조회260
2주 동안 고생하셨습니다슈퍼우먼처럼 손이 엄청 빠르세요뚝딱하면 반찬 하나 나오고 뒤돌아 섰다 오면 반찬이 네개나 ㅋㅋ오늘이면 끝나신다고 집떠나는 엄마처럼 이것저것 반찬 엄청 해 놓으셨네요우리 아가는 좀 작고 예민해서 종일 안고 계시는 날도 있었는데 그래도 웃으시며 즐겁게 일하셨어요뚝딱이면 아가 목욕해 놓으시고 뚝딱하면 청소 끝나있고~암턴 2주동안 너무 편했는데 당장 내일이 걱정이네요이모님 건강하세요 둘째라 또 아이를 낳지는 않아서 뵐일은 없겠지만 항상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