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숙 이모님 벌써 보고 싶어요
성동지사작성자이나리작성일2016-05-26 03:00조회471
오늘이 마지막 날이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가시는데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 주책맞게 울었어요.아기 얼굴 보니 더 생각 나네요. 이모님 품 안에서 곤히 자던 모습이요..살림9단이신 방영숙 이모님 덕분에 한 달 동안 편안하게 몸조리 할 수 있었습니다.아기도 너무 잘 돌봐주시고 예뻐해주시고, 첫째 케어도 잘 해주시고….음식은 말할 것도 없구요. 요리하는 팁도 많이 알려주셨어요.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내일부터 혼자 해야 하는데, 이모님 하시던대로 힘내서 따라해 보려구요.한 달 간 정말 감사했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또 연락드릴게요!!!
현우 엄마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