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조리기간동안이 젤 행복했어요..
용인지사작성자김 윤아작성일2016-08-17 20:35조회16
안녕하세요..나인정 이모님무더운 날씨에 잘지내시는지요?이모님 덕분에 몸조리 잘받고 지금은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어요..우리큰아이 혜진이도 많이 예뻐해주시고 도현이 넘 잘봐주셔서 넘 감사드려요..손이 넘 타서 첨엔 정말 힘들게 했었는데 이모님 덕분에 그버릇도 싹고쳐놓으시고..분유먹는 습관도 규칙적으로 해놓으셔서 지금도 3시간에 한번씩 먹고 있어요..모든게 이모님 덕분이에요..지금도 이모님이 그립습니다…여유만 있다면 이모님이랑 계속같이 있고싶지만..ㅎㅎ이모님이 해주신 양파짱아지랑 ,오이피클 ,지금 넘맛있게 잘익었어요..먹을때마다 이모님 생각이나네요..저희 남푠도 이모님 말씀자주 해요..남푠 아는 사람이 임신 중이라면서 이모님 예기 했다고 하더라구요..이모님 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늘 좋은일만 가득하세요..제동생 내년4월이 예정일이에요..미리 예약할께요..그때 뵙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