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귀자 이모님 너무 감사했어요~!!
강서지사작성자유연정작성일2016-08-19 20:29조회448
기다리던 아기가 태어나고 조리원에서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도 모르는 2주를 보내고, 양가 어머니 대신 전문적으로 산후 조리와 육아를 배울 수 있는 산후도우미 이모님께 조리를 받기로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조리원에서 집으로 돌아온 첫 날은 이모님 없이 신랑과 둘이서 고군분투했는데 다음날 아침 이모님을 뵈니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었습니다.오랜시간 기다리던 아기가 태어나준터라 잠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아기 옆에서 조금이라도 더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데, 이모님께서 친정엄마처럼 지금은 산모가 조리를 잘해야 나중에 아기를 잘 볼 수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마음 편히 이모님께 아기를 부탁드릴 수 있었습니다.음식 솜씨 또한 너무 좋으셔서 반찬을 항상 맛있게 먹었는데, 이제 이모님의 음식을 그리워하게 될 것 같습니다. 걱정 많고 조심스럽고 아기는 너무 좋아하지만 모든게 서툴은 초보 엄마의 마음을 잘 다독여주시며, 항상 작은 걱정 하나도 우리 아가가 건강하게 잘 크고 있으니 걱정 말라는 이모님의 말씀 한마디에 매일 위로 받으며 보낸 2주간의 시간이 너무도 짧게만 느껴집니다. 만약에 만약에 둘째를 낳는다면 꼭 다시 박귀자 이모님께 산후 조리를 받고 싶은 1인이 추가 되었다고 이모님께 조리를 받았던 많은 산모님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강서/양천지사 박귀자 이모님~~ 2주간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른 말로는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하고 또 감사드려요~~ 더 많은 산모님들이 이모님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으니 이모님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