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가족 같은 분 – 이현자 관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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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기 낳고 어떤분이 오실까 궁금하고 기다려졌었어요.
처음 이현자 관리사님을 만났을때 받은 첫인상은 정말 좋은사람! 이었습니다.
원래는 2주만 도움을 받으려 했는데 관리사님 오시고 일주일도 안 되어 2주 연장했어요.
5분 늦을까봐 매일 같이 30분 더 일찍 오시는 분은 아마 이현자 관리사님 밖에 없을거에요.
조금 더 여유 있게 오셔도 된다 말씀드려도 아기도 얼른 보고 싶고 또 제가 이른 아침부터 아기안고 힘들어 할까봐
걱정되어 일찍 오신다는 말씀에 정말 너무 감사했어요.
17킬로를 감량하시고 항상 몸매 관리 철저한 분이시라 그런지 아이 낳고 체중감량에 집중하던 저와 너무 잘 맞았어요.
몸매 걱정을 엄청 했었는데
관리사님 마사지 받으니 몇일안에 두루뭉실하던 배가 라인이 잡히고 홀쭉해지더니
한달이 지난 지금 아가씨 때 입던 바지며 옷이며 모두 다 입고 있어요.
다리부기도 쏙 빠지고 아기 낳느라 몸 여기저기가 두드려 맞은 것처럼 쑤셨었는데
마사지 받고 나면 정말 몸이 날아갈 듯이 가벼워지더라고요.
이현자 관리사님 마사지는 정말이지 최고인거 같아요.
음식도 어찌나 깔끔하게 잘 하시는지..
사실 저는 먹는 게 좀 까다로운 편입니다.
조미료도 안 넣고 그 흔한 다시다, 맛소금도 안 넣는데 관리사님께서는 더 웰빙으로 드시는 분이었더라고요.
만달 이후 냉장고 정리를 안 해 어지럽던 냉장고를 싹 정리하시더니
그 뒤 버리는 재료 없이 알뜰하게 모두 요리해서 먹게 되었답니다.
댁에서 직접 가꿔 키우신 깻잎이며,양파 고추, 과일 등등,, 신선한 야채 생기면 저부터 갖다 주시고
구하기 힘든 갓 볶은 옥수수를 산모에 좋다고 매일 끓여주시고..
제가 먹고 싶은게 있으면 그 자리에서 뚝딱 뚝딱 다 만들어주셨어요.
하루는 제가 탕수육이 먹고 싶어서 만들어 주시는데 기름에 팔을 데이시고도
몇일뒤 남은 기름 아깝다고 닭강정이랑 떡꼬치 흔쾌히 해주시던 분이었어요.
사실 무엇보다도 이현자 관리사님이 최고인 이유는 바로 ‘아기돌보기’ 였어요.
그냥 잘 돌보시는 게 아니라 정말 자식같이 예뻐해 주시고 아껴주시더라구요.
말이 필요 없어요.
엄마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게 아기를 어떻게 대해주느냐가 아닐까요.
관리사님이랑 같이 있어보면 천직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어찌나 정많고 아기를 좋아하시는지..
비단 아기만 좋아하시는 게 아니라 사람을 좋아하시는 분 같아요.
관리사님 믿고 아기 맡겨두고 몇 번 친구도 만나러 나가고 쇼핑도 나가고 그랬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믿고 아기를 맡기냐 하겠지마는 이현자 관리사님을 알고 나면 그런 말 없을거에요.
정말이지 아기 놓고 집 밖으로 나가도 맘이 너무 편한거있죠ㅎㅎㅎ
남편이랑도 좋은분 만나 너무 다행이라면 매일같이 얘기했어요.
가끔 아기 어떻게 크냐고 안부전화도 주시고 챙겨주시는데
이제는 너무 소중하고 가족 같은 분이세요.
이현자 관리사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구요. 정말이지 아기가 부쩍부쩍 크는거 보면 관리사님 생각 많이나요.
태준이 너무너무 예뻐하셨는데…
오후시간 되서 아기 낮잠 잘때면 간식 먹으면서 재미나게 수다 떨 때가 그리워요.
종종 아기 사진 보내드릴게요~ 정말 감사했어요~! 관리사님은 관리사 그 이상이세요~!
이현자 관리사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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