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으로 돌봐주신 장미관리사님 고맙습니다.
최선으로 돌봐주신 장미관리사님 인기 많은 관리사님은 이유가 다 있습니다~둘째 아이 낳고 저희집에 두명의 관리사님이 지나가셨습니다.첫번째는 입주두번째는 다른회사 관리사님그렇게 3주를 보냈는데요.. 정말 다 엉망이었어요.그 이후 아이미래에서 장미관리사님이 오셨습니다.그래서 본의 아니게 비교가,,,장미관리사님은 처음부터 달랐어요전날 전화통화부터 느낌이 달랐다고 할까요 ㅎ산후관리 일과표 그대로 해주신 분은 처음이었어요그리고 산모도 아이도 자신의딸, 손주처럼 봐주셨어요.산후관리 마지막날은 정이 들어 눈물이 날뻔 했어요ㅠ제가 워킹맘이었으면 관리사님께 제 아이 키워달라 하고 싶을만큼 믿음스럽고 좋은분이셨어요.다음 누군가가 장미관리사님을 만난다면, 그건 행운일것같아요.청소는 언제나 깨끗히 대충대충 설렁설렁은 없으시고음식은 입맛에 맞는 음식으로~ 재료만 사다놓으면 척척 해주셨어요~ 주방컨디션은 항상 청경하게 유지는 기본이구요~깔끔하고 손도 빠르셔서 적당히가 아니라 본인이 만족할수 있을때까지 완벽에 가까이 집안일을 클리어해주셨어요~대부분 마사지 패스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실 받고 싶어도 좀 미안하고 눈치보이고 그래서 해달라고 하기 그렇거든요,, 그러나 장미관리사님은 아이가 자고 있는 시간이라면 해주실려고 지금 할까요? 해볼까요? 하시면서 챙겨주셨어요~ 신생아케어와 저는 첫아이가 있어,, 두배로 힘드셨을텐데요. 항상 밝기 큰아이 대해주시고 놀이도 해주시고 책도 읽어주시고,, 큰애가 저보다 관리사님 더 좋아했네요. 할머니 왜 안오시냐고 찾는데.. 아~ 저도 관리사님 보고싶으네요 ㅠ항상 좋은말씀 해주시고 엄마처럼 돌봐주셔서정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