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옥관리사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제 둘째출산한지 49일째네요~시간이 어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첫째도 조리원 2주에 도우미 이모님 3주계셨어서신생아케어는 한번도 안해봐서 둘째임에도 불구하고너무 걱정되더라구요
정혜옥 관리사님은 업체이용 4일만에 만나뵙게됐어요처음 오셨던분은 사정이 있어 다른분이오셨음 좋겠다고 요청 드렸거든요.그렇게오신 정혜옥 관리사님은 정많고, 꼼꼼하시고, 음식도 잘하시고~애기도 너무너무 이뻐해주셨어요~시간될때마다 마사지도 해주셔서 그것도 넘 시원하고 좋았어요첫째가 아파서 집에없었는데도 나중에 첫째오면 주라고 애들이 넘 좋아한다며 닭안심사다가 치킨까스도 만들어주시고, 마지막 날은 국이랑 반찬도 6가지나 해주시고, 애기 목욕에, 청소, 빨래까지 다해주시구 가셨어요
첫날은 접종에, 황달때문에 소아과다녀오고 한다고 하루가 짧더라구요,쉬는시간도 없이 바쁘게 계셨어요, 제 저녁이 늦어졌는데 애가 안자고 울고있으니 봐줄테니 얼른먹으라며 배려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애기도 진짜 이뻐해주시고,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저보다 더 극진으로 챙기시더라구요
항상 하루 두가지반찬과 국 준비해주시고 시간나면 마사지 해주신다고 나오라셔서 복부, 팔, 다리 마사지도 해주시고, 좌욕물도 준비해주셨어요.
여건만 된다면 진짜 계속 같이 계셨으면 싶고 나중에 혹시라도 직장생활하게됨 애들부탁하고싶을정도로잘챙겨주셔서 넘 감사했네요가신지 벌써 열흘이 다되어 가는데도 애기랑 저 잘있는지 걱정도해주시고 종종 연락도 주시네요~~
덕분에 조리도 잘하구 애기도 건강하게 쑥쑥 크고있어용~~이상으로 후기마칩니당
저처럼 산후도우미 걱정하신분들께 도움이됐길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