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옥 이모님 감사후기
송파지사작성자김민선작성일2017-01-01 18:14조회308
예정일보다 늦게출산하고, 아이도 커서 몸조리하는데 정말 힘들었어요.첫아이라 그런지 적응하기도 힘들고, 아이 돌보랴 내몸추스리느라 정신이 하나도없더라구요.그때 구세주처럼 나타나셔서 저도케어해주시고, 아이도 너무 잘 돌봐주셔서.감사후기 씁니다.식사도 너~무 잘챙겨주시고, 격려말씀도 많이해주시고 정말 딸처럼 챙겨주시는 마음이 느껴졌어요.주말에 신랑이랑 같이먹으라고 밑반찬도 다해주시고집이 새로이사한집이라 어수선하고 교통도 편하지않은데 너무 꼼꼼하고 잘해주셔서 신랑도 만족한데요. 저는 3주케어 받았는데 거의 매일 마사지도 해주시고, 아이돌봐주실때도 정말 아이를 좋아하시는구나 하는 마음과 손길이 느껴졌어요. 아직 제몸추스리느라 정신없는 와중에 후기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