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처럼 편했던 “김혜경 관리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관악지사작성자이영란작성일2017-01-15 18:02조회342
12월 1일 출산을 하고 5일 월요일부터 4주간 김혜경 관리사님과 함께 했답니다.처음에 낯선분과 어떻게 4주라는 시간을 보낼지 참 많은 걱정을 했답니다.하지만 관리사님이 오신 첫날부터 정말 편하게 산후조리를 할수 있었어요.원래 3주를 계약했었는데 너무 잘 해주셔서 1주일을 추가해서 4주 조리를 했답니다.거기에 아들녀석이 마지막주에는 방학이 있어서 일주일동안은 관리사님이 첫째까지 케어를 해주시고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어요.그리고 저희집은 계단 5층인데 출근하시면 바로 첫아이 등원시키시고,다시 5층으로 올라오시고하원까지 맡아 해주시고, 많이 힘드셨을텐데 불평한번 안하시고 정말 감사했어요.태어난 둘째가 아파서 병원을 가고,당일 입원까지해서 검사를 받았는데 이른 출근과,늦은 퇴근시간까지저 곁에서 둘째의 검사를 다 해주셨답니다.남편이 함께 할수가 없어서 엄청 걱정을 했었는데 관리사님이 계셔서 둘째 걱정없이 병원 진료보고,검사까지 다 끝낼수 있었답니다.시간이 갈수록 정이 들어서 속애기하고,시댁애기하면서 정말 친정엄마처럼 편하게 하루하루를 지냈어요.관리사님이 해주시는 음식과 간식을 먹으면 몸조리 정말 잘했답니다.관리사님이 가시고 정말 많이 생각이 나더라구요.우리 첫째도 정이 들어서 관리사님을 잘 따르고,안오시니 찾더라구요!!!저와 남편 그리고 우리 두 아들을 케어해주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신 “박혜경”관리사님 정말 수고많으셨고감사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