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순 이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구리지사작성자지훈엄마작성일2017-02-20 19:59조회297
둘째아이를 출산하게되어 첫째아이때 너무 좋으신 관리사님 기억에 또다시 아이미래로 업체에서 관리를 받고싶어서 연락을 드렸는데 이정순 이모님을 만나게 되었다첫애때 했던것들이 있어 둘째는 확실히 수월한 부분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신생아때 기억이 가물가물한 상태였다 이모님은 아기의 상태를 꼼꼼하게 봐주시고 다정한 말투와 추임새로 아기를 진정시키고 돌봐주시곤 하셨다. 매일 한결같이 밝은 미소로 아침마다 초인종소리와함께 반겨주시고 첫아이 또한 너무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돌봐주셨다 반찬도 국도 뚝딱뚝딱 너무 신기할 정도였다 이모님과 함께한 짧은 시간이 너무 감사하고 즐거운 시간이었고 헤어짐은 너무 아쉽기만했다..지금은 이모님없이 혼자 지내려니 이모님의 빈자리가 너무크다 ㅎ 감사했습니다 이정순 이모님♡
